


2010년 단 하나의 호러 스릴러 <고死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이하: <고사2>)의 황정음, 윤시윤, 박지연, 지창욱, 최아진, 윤승아의 인터뷰 영상을 홈페이지(www.gosa2.co.kr)에서 공개한다.
2010년 단 하나의 ‘호러 스릴러’ <고死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의 배우들이 그 동안 이야기 하지 못했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영상이 6월 29일(화) 낮 12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이번 인터뷰 영상은 시리즈 영상으로 ‘제1탄’ 황정음, 윤시윤, 박지연, 지창욱, 최아진, 윤승아의 이야기부터 먼저 만나 볼 수 있다. 먼저 수많은 러브콜 중 <고사2>를 선택한 황정음은 “캐릭터가 입체적이고 매력적인 역할로 ‘지붕 뚫고 하이킥’과는 또 다른 이미지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았어요”라며 많은 작품 중 특별히 <고사2>를 선택 한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뿐만 아니라 박지연은 “티아라의 지연이 아닌 배우 박지연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또한 윤시윤, 박지연, 지창욱, 윤승아, 남보라는 “많은 또래 배우들과 함께 출연하여 실제 학교 생활처럼 즐겁게 촬영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이처럼 요즘 네티즌들 사이에서 연일 화제를 몰고 다니는 ‘고사돌’은 신세대 유망주답게 당당하고 솔직한 리얼 촬영담을 이번 인터뷰를 통해 털어 놓으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했다.
<고死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은 여름 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 수업을 받게 되는 도중 의문의 살인이 시작되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게 되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다뤘다. 특히 김수로, 황정음, 윤시윤, 박지연, 박은빈 외 지창욱, 윤승아, 손호준, 최아진, 남보라, 여민주, 권현상 등 신세대 유망주들이 총 출동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고死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은 7월 말 관객들을 찾아간다.
iMBC연예 양여주 기자 | 사진제공 코어콘텐츠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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