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재림과의 즉석 만남? 지금이 기회야!"
<굿바이 미스터 블랙> 4회가 방송되는 24일(목) 밤 방송 전 30분부터 배우 송재림이 '페이스북 LIVE'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배우 송재림은 <굿바이 미스터 블랙> 제작발표회 당시 인터넷 언론사 '팬다'의 편집장 '서우진' 역으로 출연이 예고되었지만, 극 중에서는 아직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베일에 싸인 캐릭터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이에 4회부터 출연이 예고되고 있는 송재림이 '페이스북 LIVE'를 통해 직접 시청자들에게 <굿바이 미스터 블랙> 출연 신고식을 하고, 드라마 시청자들만을 위한 특별한 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4일(목) 밤 9시 30분부터 약 15분간 진행되는 '송재림의 페이스북 LIVE'에서는 시청자들의 질문에 송재림이 즉석으로 답하는 시간과 함께, 송재림의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개인소장할 수 있는 '캡쳐타임', 친필 사인과 애장품을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 타임'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참여를 원하는 시청자들은 라이브 타임에 앞서 사전 댓글을 통해 송재림에게 질문을 남길 수 있으며, 희망하는 캡쳐타임 포즈와 표정 등도 사전에 요청할 수 있다.
송재림의 출연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황미나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을 그려낸 탄탄한 스토리와 흥미진진한 연출, 감성을 자극하는 배우들의 열연까지 삼박자가 고루 갖춰진 수작으로 평가받으며 매회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매주 수,목 저녁 10시 방송.
iMBC연예 취재팀 | 사진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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