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
이 만고의 진리에 입각해 [All My Beauty] 지난 첫 시간에는 각 클린징 제품별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가장 궁금증이 많은 '클린징 오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클린징 오일'은 세정력이 매우 높고, 세안 후 피부 표면에 자극이 없기 때문에 당기는 느낌이 적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인 제품이다.
하지만 지성 피부이거나 여드름 피부를 가진 사람들 사이에서는 찝찝한 느낌과 '덜 씻겨지지 않을까' 하는 편견으로 인해 선택에 망설임을 주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린징 오일'을 추천하는 이유는 우리가 사용하는 화장품의 성분이 '오일'이기 때문에 클린징을 할 때도 '오일'을 사용하는 것이 더욱 깔끔한 클린징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 지금부터 [All My Beauty]의 진행자 '하쌤'만의 '클린징 오일' 사용법을 전격 공개하도록 하겠다.

1. 깨끗이 씻은 '마른 손'에 오일을 3~4번 덜어준다.
2. 덜어낸 오일을 얼굴에 도포한다. 이때 포인트 메이크업을 했던 입술과 눈두덩이에 오일을 도포해도 된다. 다만,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
3. 도포된 오일을 손의 핸들링을 이용해 마사지 하듯 문지른다.
4. 마사지 방법은 피부결을 따라 원을 그리며 핸들링 하면 된다. 이때 솜털과 모공 사이에 있는 메이크업 잔여물과 노폐물이 녹아 나올 수 있도록 충분히 문지른다.

5. 오일로 문지르는 시간은 약 3분. 그 이상 문지르면 피부에 자극이 가서 트러블이 생기기 때문.
6. 마지막으로 물로 세안을 한다. 이때 물과 오일이 계면활성제에 의해 우윳빛으로 불투명하게 섞이는 '유화작용'이 일어나게 되는데, 유화가 잘 일어나야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이 잘 녹아나오므로 오일이 뽀얗게 변할 때까지 문질러 준 후 물 세안으로 마무리한다.

7. 피부 솜털 사이사이, 귀 뒷부분, 아래턱 부분까지 부드럽게 세안한다. 이때 너무 박박 문지르는 것은 금물.
8. 세안을 마치면 수건으로 물기만 톡톡 제거하는 느낌으로 닦아주고 마무리 한다.

[All My Beauty] 영상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라이칸싱(来看星)'은 한류 관련한 많은 정보를 담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마켓에서 '라이칸싱(来看星)' 앱을 무료로 다운받으면 확인할 수 있다.
뷰티 매니저 하쌤이 전해주는 '한류 뷰티 노하우'로, 중국 한류 플랫폼 '라이칸싱'앱과 '유투브'를 통해 해당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취재팀 | 화면캡쳐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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