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툰드라쇼2> 장도윤, 가혹한 운명의 장난 ‘맘찢’!

기사입력2016-03-15 10:43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사랑과 우정사이’...


MBC에브리원 <툰드라쇼> 시즌2 꽃가족 8화 ‘있잖아, 비밀이야’ 편에서는 곽국광(차영남)이 박복남(현승민)에게 고백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하지만 중요한 사실은 이 고백 장면을 모란(장도윤)이 들어버렸다는 것이다.



앞서 모란이는 복남이를 위해 알바도 같이 해주고 도시락도 챙겨주며, 복남이를 웃게 하기 위해 개그 연습을 하는 등 사랑꾼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었다. 하지만 모란이가 복남이를 향해 진심어린 애정을 쏟고 있는 중 국광이가 타이밍을 꿰차고 치고 들어온 것이다.


하필이면 국광은 모란이 처음으로 마음의 문을 열었던 순대고에서 가장 친하게 지내는 친구. 국광의 고백을 들은 모란은 충격적인 얼굴을 하고 그저 서서 아무 말도 하지 못 했다.


그런 모란의 모습에서 사랑을 선택해 계속 복남이를 좋아할 것인지, 우정을 택해 국광이와의 사이를 깨뜨리지 않을 것인지 과연 어떤 결말을 가져올 지는 채널 MBC에브리원에서 17일(목) 밤 8시 30분에 <툰드라쇼> 시즌2 꽃가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플러스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