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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연인 리뷰] “우리, 같이 나가요!” 강태오, 김서라 설득

기사입력2016-03-1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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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오가 결국 김서라에게 나가 살자고 설득했다.

31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극본 서현주, 연출 최창욱, 최준배)에서 영광(강태오)는 집안에 분란을 만드는 말숙(김서라)을 보다못해 나가자고 말했다.

복남(오미연)과 다투는 말숙을 본 영광은 엄마가 말이 심했어요.”라면서 엄마, 우리 같이 이 집 나가요. 엄마가 여기 계시는 동안 아버지 안 들어오세요.”라고 얘기한다. 놀란 복남은 이를 말리고, 말숙은 넌 어떻게 된 게 엄마 아빠를 이혼하게 만들려고 해?”라며 화낸다.


그러나 영광은 침착하게 엄마 계시면 아버지 안 돌아오실 거에요. 그렇다고 엄마 혼자 나가게 할 수 없으니 같이 나가요.”라고 말한다. 그러자 복남은 다른 사람 다 나가도 너만은 안 돼라며 영광에게 매달린다.

영광은 말숙을 데리고 집을 나갈 수 있을까.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저녁 7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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