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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성은, ‘방귀를 먹는 리액션’ 공개!

기사입력2016-03-0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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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의 고수가 등장했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성은이 ‘방귀 전도사’에 등극했다. 그가 알고 보니 <진짜 사나이> 여군들이 방귀를 틀 수 있게 도와준 방귀은인이었음이 드러났다.


9일(수) 방송되는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치열한 예능 전쟁터 속에서 순수하게 얼굴만으로 주목 받은 5인방 우현-김태진-황의준-김성은-나나가 출연하는 ‘얼굴전쟁’ 특집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김성은이 함께 출연했던 여군들의 방귀은인임이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윤종신이 “김성은 씨가 <진짜 사나이> 여군들의 방귀를 틔어준 은인이냐고”라고 묻자 그녀는 “군대에 가게 되면은 다들 변비가 오나 봐요. 근데 저는 방귀를 잘 귀는 스타일이거든요”라면서 <진짜 사나이> 녹화 당시 출연진들의 고충이 담긴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어 김성은은 “방귀 잘 나오는 자세가 있어요~”라며 일명 고양이 자세로 불리는 요가자세를 전수하는 등 방귀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했음을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때 그는 거침없는 단어선택으로 황의준을 포함한 남성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어서, 어떤 이야기를 이어갔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김성은은 “제가 방귀를 뀌면 쓰읍~ 먹는다 던지 이런 리액션을 해줘요“라며 나나가 자신의 방귀를 먹는 리액션을 해준다고 밝혀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에 나나는 스튜디오에서 방귀를 먹는 시범을 보여주기까지 이르렀다고 전해져 두 사람의 케미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처럼 김성은은 예쁜 외모와는 달리 그 누구보다 털털하고 솔직한 입담으로 <진짜 사나이>의 비하인드를 포함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대방출하며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과연 김성은이 어떤 이야기들과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배꼽 쥐게 만들지는 9일(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 얼굴전쟁 특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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