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동이> 28회에서는 동이(한효주)는 무수리로 궐에 입성하고, 동이의 흔적을 발견한 정임(정유미)와 정상궁(김혜선)은 뜨거운 눈물로 재회했다.
하지만, 의금부에서는 옥정이 쓰러지게 된 일의 정황을 폐비 인현왕후(박하선)를 추종하는 세력이 관련 되었다고 몰아가며 정상궁(김혜선)과 정임(정유미)은 옥정을 시해하려 했다는 이유로 의금부에 끌려간다. 이로써 감찰부 동이바라기파의 수난시대가 그려지며 정상궁과 정임의 행보에 빨간불이 켜진것.
한편, 이를 지켜본 동이(한효주)는 관군을 피해 도망가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애틋한 재회를 하게 되었다.
이어 옥정을 시해하려했다는 의심을 받아 의금부에 끌려가는 정상궁과 정임을 동이가 어떻게 구해낼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주 감찰부 궁녀들의 ‘감찰부 오자매’ 패러디 사진이 화제가 된바있는 감찰부 궁녀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iMBC연예 양여주 기자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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