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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리뷰] '엠빅' 정체는 뮤지컬 배우 신고은… "무대울렁증으로 4년동안 무대 못 서"

기사입력2016-02-21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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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의 정체는 뮤지컬배우이자 섹션TV 리포터로 활동중인 신고은이었다.



이날, '백투더퓨처'와 '엠빅'이 '나를 잊지 말아요'를 선곡해 듀엣 대결을 펼쳤다. 연륜이 느껴지는 중후한 음색의 '백투더퓨처'와 맑고 청아한 '엠빅'의 하모니에 판정단은 첫 소절부터 탄성을 질렀다.


단 세 표 차이로 승패가 갈린 대결의 결과는 '백투더퓨처'의 승리였다. 이에 '엠빅'이 '루비'를 열창하던 중 가면을 벗어 정체를 공개했다.


그녀는 뮤지컬배우이자 섹션TV 리포터로 활동중인 신고은이었다. 신고은은 "왜 가수 안하냐"는 조장혁의 질문에 울컥하며 무대울렁증을 고백했다.



"4년만에 무대에서 노래를 불러본다"는 신고은은 "복면가왕을 통해 제 자신을 시험하고 싶었다"며 후련한 얼굴로 인사를 전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저녁 4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최고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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