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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강하늘쇼! <라디오스타> 강하늘, '클럽댄스'로 스튜디오 초토화?

기사입력2016-02-1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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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하늘이 클럽댄스에 악기 연주까지 선보이는 '블랙홀 매력'을 자랑했다.


17일(수)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각자 다양한 걱정거리를 지닌 네 사람 강하늘-김신영-김동현-한재영이 출연하는 ‘걱정 말아요 그대’ 특집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국진은 “무병장수가 꿈이라는 90년생 애늙은이”라며 강하늘을 소개했고, 이어 스튜디오에 들어선 강하늘은 토크쇼 첫 출연인 만큼 긴장감에 휩싸인 듯 보였다. 하지만 이후 그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시선을 사로잡기 시작했다.



특히 강하늘은 내재되어 있던 자신의 끼를 아낌없이 보여주며 스튜디오를 후끈 달궜다. “악기를 좀 하신다고”라는 김구라의 말에 그는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를 부른데 이어 우쿠렐레와 카쥬를 함께 연주하며 감성을 폭발시켰고, 이에 4MC는 “이건 강하늘쇼야~”라며 그의 팬이 됐음을 밝혔다는 후문이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클럽댄스를 추는 강하늘의 모습이 담겨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과거 두 달에 한번 꼴로 클럽에 다녔다는 그는 4MC의 클럽댄스 요청에 귀엽게 웃음지으며 춤을 추는가 하면, 테이블에 걸터앉는 등 자신만의 클럽댄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이처럼 강하늘은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한번 보면 헤어나올 수 없는 ‘블랙홀 매력'은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 '걱정 말아요 그대 특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김동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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