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진짜 사나이 리뷰] 딘딘, 포박 수영에 "꼭 살려 주십시오!" 애절한 당부

기사입력2015-12-20 20:31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딘딘이 포박 수영 훈련에 살려달라고 애원했다.


20일에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수색대대에서 훈련을 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색대대로 자대배치를 받은 허경환, 줄리엔강, 딘딘, 김동준이 포박수영 훈련에 나섰다.


손발이 묶인 극한의 상황에서 수영을 해야 하는 두려움에 딘딘은 두려움을 드러냈다. 훈련을 위해 앞으로 나선 딘딘을 향해 교관은 “얼굴이 하얀데 괜찮겠냐?”고 물었다.



딘딘은 “솔직히 진짜 자신 없다. 그래도 해보겠다. 꼭 살려주십시오. 아직 해야 할 게 많다”며 애절하게 애원했다. 이에 교관은 “꼭 살려주겠다”며 다정스레 어깨를 두드렸다.


하지만 곧이어 교관은 딘딘의 발목을 이중 매듭으로 단단히 묶었고, 딘딘은 “너무 꽉 묶은 거 아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미현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