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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신인 ‘세븐틴’ 2015년 대세돌 입증

기사입력2015-10-2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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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주목받고 있는 신인 세븐틴이 <주간아이돌>에 첫 출연하며 대세임을 입증했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만세’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세븐틴이 출연한다.

지난 5월 ‘아낀다’로 데뷔해 가요계에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13인조 신인그룹 세븐틴은 ‘만세’로 컴백한 이후 2015년 떠오르는 신인 그룹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는데,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 단독 게스트로 출연하며 다시 한 번 ‘대세돌’임을 입증했다.


<주간아이돌> 출연 그룹 중 단일팀 최고 인원을 기록한 세븐틴은 등장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는데, 이어지는 녹화에서 13명 멤버들 모두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며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해 어느 때보다 멤버 각각의 개성이 잘 드러나는 방송이 될 예정이다.



특히 <쇼미더머니 4>에 출연해 ‘꽃미남 래퍼’로 불리며 이목을 끌었던 버논은 시작부터 MC 정형돈과 데프콘의 칭찬세례를 받으며 세븐틴 내 외모 최강자임을 입증해내는가 하면, 완벽한 랩 실력으로 자기소개를 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노래가 너무 좋다”라는 말을 연발하며 직접 세븐틴 ‘만세’안무를 따라해 세븐틴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 MC 정형돈은 세븐틴의 ‘만세’ 안무와 슈퍼주니어 ‘쏘리쏘리’ 커버댄스를 감상한 후 완벽 칼군무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등장만으로도 압도적인 13인조 대형신인 세븐틴의 예능 신세계 체험기는 오는 28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공개된다.


iMBC연예 취재팀 |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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