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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조강지처 리뷰] “왜 나만 나쁜 사람 만들어!” 진예솔, 안재모 원망

기사입력2015-10-02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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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예솔의 막무가내 행동에 안재모가 넌더리를 냈다.

10월 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극본 황순영, 연출 김흥동)에서 수정(진예솔)은 유대감(김동현)의 장례식장에서도 행패를 부려 지탄을 받았다.


지연(강성연)에게 막말을 하며 난동을 피우던 수정은 어머니 금숙(이보희)에게 결국 따귀를 맞는다. “엄마”라며 놀라는 수정에게 금숙은 “누가 네 엄마야? 너 이 인간하고 사는 동안 내 딸 아니라고 했지? 당장 나가!”라며 호통을 친다.




일현(안재모)은 수정을 끌고 나가 “이러려고 왔냐?”고 하자 그녀는 “우리 사이 사람들 많은데서 공표하려고 왔다”라고 오히려 목청을 높였다. 수정은 이어 일현에게 “우리 둘이 사랑한 거잖아요. 그런데 왜 나만 손가락질 받아요?”라고 서러워하면서 “맨날 내 뒤에 숨어서 나만 나쁜 년 만들고...이러면 안 돼요”라고 원망을 쏟았다.

수정과 일현의 사이가 드디어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벌어지는 걸까.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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