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엄마 리뷰] 김석훈, 차화연-장서희 몰래 상견례 추진! '황당'

기사입력2015-09-19 23:09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김석훈이 가족들 몰래 상견례를 추진해 가족들의 원성을 샀다.

19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서는 김영재(김석훈)가 이세령(홍수현)의 가족과 만나는 자리에 아무런 설명 없이 가족들을 데리고 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영재는 가족들에게 상견례라고 밝히지 않고 가족들과 외식을 하는 자리인양 세령의 가족들과 만나기로 한 장소로 향했다. 외식인줄 알고 따라나섰던 윤정애(차화연)와 김윤희(장서희)는 세령의 가족 등장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세령의 가족 역시 아무 것도 모른 채 상견례 자리에 나온 영재의 가족들의 모습에 당혹스러워했다. 영재는 가족들에게 말씀을 안 드리고 나왔냐는 종남(최용민)과 현숙(김예령)의 질문에 그저 눈치만 볼 뿐 아무런 대꾸도 하지 못했다.

이에 상순(이문식)이 나서며 “내 잘못이다. 중간에 말을 잘못 전했다”며 사과를 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지만, 영재는 가족 모두의 눈총과 원망어린 눈빛을 감당해야 했다.


오랜 세월 자식들에게 희생하며 살아온 한 어머니가 효도는 셀프라면서도 유산만은 어떻게든 받겠다는 자식들을 향한 통쾌한 복수전을 그린 MBC 주말 드라마 <엄마>는 매주 토,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미현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