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내 딸 금사월 리뷰] 손창민, 박상원·전인화 다정한 모습에 ‘분노·질투’

기사입력2015-09-05 23:51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손창민이 박상원에 질투를 느꼈다.

5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에서는 강만후(손창민)가 오민호(박상민)와 신득예(전인화)에 질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만후는 민호와 득예의 다정한 모습을 본 후 분노를 터뜨리며 민호의 건축 모형을 밟아 망가트렸다. 지상은 그런 만후를 발견하고 “아직도냐. 네가 득예 좋아한다고 했을 때 인연 끊을 뻔 했던 것 알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에 만후는 “제가 아들 같으시면 천비궁 프로젝트를 맡겨야 되는 것 아니냐”고 따져 물었다. 이어 “그동안 사장님한테 사람 취급 받으려고 말 잘 듣는 개처럼 짖고 뛰었다. 그런데 왜 저는 안 되는 것이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하지만 지상은 “넌 아직 집을 지을 그릇이 못 된다”고 타일렀다. 그리고 “나는 천비궁으로 돈 벌 생각은 없다. 네가 집 짓는 기술자일진 모르겠지만 천비궁 설계에 필요한 건축가는 아니다”고 잘라 말했다.

이에 만후는 “주제 넘게 굴어서 죄송하다”며 수긍했지만 눈시울을 붉히며 이를 갈았다.

한편,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과정을 그린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최고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