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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이투더스카이가 컴백일을 확정했다. 남성 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는 다음달 14일 팬들을 찾는다. /에이치투미디어 제공 |
플라이투더스카이, 다음 달 14일 컴백
남성 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환희 브라이언)가 부드러운 가을 남자로 돌아온다.
소속사 에이치투미디어 측은 27일 오전 "플라이투더스카이가 새 미니앨범 발매를 준비하고 있으며 다음 달 14일 컴백을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플라이투더스카이가 올봄에 복귀를 계획했는데 재결합 이후 넘치는 사랑에 보답하고자 신중을 기하여 작업해 매진했다"며 "그러다 보니 컴백 일정이 늦어졌다"고 설명했다. 또 "지금도 마지막까지 더욱 높은 완성도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소속사 측은 앨범 재킷으로 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환희와 브라이언은 푸른 초원을 배경으로 뒤태만 보여 이번 앨범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앞서 플라이투더스카이는 지난해 정규 9집 앨범으로 5년 만에 재결합했다. 그들은 타이틀곡 '너를너를너를'로 각종 음원 차트와 음악 방송 1위를 휩쓸고 전국 투어 콘서트 역시 매진을 이어가며 국내 대표 R&B 듀오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편 플라이투더스카이는 컴백 후 오는 10월 전국 투어 단독 콘서트 '플라이 하이'(Fly high)를 연다. 금일 오후 8시 인터파크 단독으로 티켓이 오픈된다.
[더팩트ㅣ서다은 기자 wom91@tf.co.kr]
[연예팀ㅣ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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