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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리뷰] 김정은, 병원비 받으라는 김해숙의 말에 '분노'

기사입력2015-08-03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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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MBC 주말연속극 <여자를 울려>에서는 화순(김해숙)과 정덕인(김정은)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순은 "너는 진짜 아직 멀었어. 돈이 그런 거야. 30억 던져주고 나서 바로 얼마 지나지 않아 이런 일 닥칠 줄 몰랐지."라며, 덕인을 다그쳤다.

이어 "네가 왜 그집 식구들을 책임지려고 해. 돈을 빌려서라도 병원비 마련해줬는데, 죽으면 어쩔 거야?"며 화를 냈다.




이에 덕인 역시 마찬가지로 화를 내며 "그래서 날 더러 어쩌라는 거야!"고 답답하다는 듯 짜증을 냈고, 화순은 "그 집 가서 그 돈 달라고 해. 그 돈 받아서 황서방 원 없이 수술 시키고 치료도 받게 하고 그러다 어쩔 수 없이 떠나도 그 돈에서 반만 시댁에 떼어줘"라고 답했다.

황당한 듯 덕인은 계속 말을 이어가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라고 거절했고, 화순은 그런 덕인을 답답해하며 "그럼 그게 그렇게 소원이면 황서방 죽는 거 지켜나 봐라"며 원통해했다.

MBC 주말연속극 <여자를 울려>는 매주 토,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수경 | MBC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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