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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리뷰] 하희라, 자신을 기억 못하는 강진한 바라보며 '쓸쓸함'

기사입력2015-08-03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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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MBC 주말연속극 <여자를 울려>에서는 나은수(하희라)가 붕어빵을 팔고 있는 강진한(최종환)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은수는 마침내 찾아간 진한을 바라보며 눈시울을 붉혔지만, 진한은 은수를 전혀 알아보지 못한 채, "붕어빵 몇 개 드릴까요?"라는 말만 할 뿐이었다.




이어 진한의 현 아내가 진한을 다정하게 챙겨주고, 이를 또 다정하게 받아주는 진한을 바라보며, 은수는 이내 쓸쓸한 모습으로 뒤돌아선 채 유유히 집으로 향했다.

집에 온수는 최홍란(이태란)에게 당시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며, "나를 처음 보는 사람 대하는 듯 하더라"며 힘이 빠진 목소리로 말을 전했다.

MBC 주말연속극 <여자를 울려>는 매주 토,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수경 | MBC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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