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계절보다 몸매 관리에 더 신경 쓰게 되는 여름에 다이어트를 위해 흰 쌀밥
대신 현미밥 먹게 되는데 집에서도 간편히 발아 현미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자.
간편하게 집에서 만드는 발아현미 만드는 방법!

현미를 물에 여러 번 씻은 뒤 물을 부어 하룻밤 불려준다.

거품이 생기면 발아할 준비가 됐다는 뜻이다.

체에 건져 물기를 빼고 수분이 마르지 않게 젖은 행주로 덮어준다.

그늘진 곳에 두고, 아침저녁으로 물을 뿌리면 하루 정도 지나 싹이 뾰족하게 나온다.

싹이 1mm ~ 1.5mm 정도일 때가 영양이 가장 풍부하다,

한번 먹을 분량만큼 나눠 냉동실에 보관해두면 발아를 중지시킬 수 있다.

발아 현미로 밥을 지을 땐 평소보다 물을 적게 잡고, 식초를 두세 방울 떨어뜨리면
특유의 냄새를 없앨 수 있다.
발아현미 집에서도 간편하게 만들어 먹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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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9
iMBC연예 최희연 | 화면캡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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