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세 명 중 한 명은 일주일에 두 번 이상 찾는 다양한 야식 그런데 야식이 방심하면
습관이 되고 건강을 해친다는데 야식, 건강하고 맛있게 즐기는 방법을 알아보자.
야식 먹다가 심장질환? 건강하게 야식 끊는 방법!

대한민국 세 명 중 한 명은 일주일에 두 번 이상 찾는 다양한 야식 그런데 야식이
참기 힘든 고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불규칙적인 식습관은 소화기관은 물론 심장 박동도 불규칙적으로 변하게 한다는데.
방심하면 습관이 되고 건강을 해치는 주범이 된다.

야식을 계속 섭취하게 되면 야식을 소화시키기 위해 심장이 부가적으로 일하기 때문에
심장의 기능적인 면에서 노화가 촉진된다.

멈출 수 없는 야식을 참을 수 있는 식욕 억제 지압법이 있는데 먼저 귀 앞의 움푹 팬 곳을
10초간 손톱으로 꾹 눌러주면 마음을 안정시켜서 스트레스성 폭식을 막아준다.

공복감을 느낄 때는 손바닥 중간 부위를 면봉으로 꾹 눌러주면 대뇌를 자극해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를 준다.

손목 아래 3cm 부위 역시 자극을 해주면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식욕을 줄여주고, 귀 뒤쪽 뼈
아래를 눌러줘도 식욕이 당길 때 진정효과를 준다.

야식을 끊을 수 없다면 건강하게 먹는 방법도 있는데 먼저 상추, 닭 가슴살, 두부, 올리브를
그릇에 담아준 뒤 유자청을 뿌려주면 상추 샐러드가 완성된다.

상추의 식유섬유는 포만감을 주고, 탄수화물을 주로 먹는 야식 증후군인 사람에게 식유섬유
부족 현상을 도와줄 수 있고, 상추에 들어있는 성분이 수면과 진정 작용에 도움을 준다.

다음으로 만들 야식은 무기질이 풍부한 과일로 월남쌈을 만들어 볼 건데 먼저 라이스페이퍼를
불린 다음 요구르트를 발라 키위, 바나나 등 과일을 넣고 말아주면 완성된다.

식욕이 당길 때는 시금치 주스가 좋다는데 시금치 6뿌리와 사과 반개를 갈아주면 완성되는데
시금치는 식욕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주는 호르몬을 생성 시켜준다.

마지막으로 단호박과 바나나로 만드는 야식인데 단호박은 부드러운 성질이 많이 때문에
위의 보호 작용을 도와주고, 단호박 안에 들어 있는 마그네슘은 불면증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바나나에 들어 있는 칼륨은 필수 무기질로 근육 이완 작용을 돕고, 스트레스를 감소시켜 주니
단호박을 끓인 뒤 바나나를 넣어 먹으면 아주 좋다.
방심하면 습관이 되는 야식 규식적인 식사로 건강 지켜보자.
iMBC연예 TV속정보 | 화면캡처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