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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영화 '파울볼' 시사회, 미녀 아나운서 5인5색

기사입력2015-03-23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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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서울, 한희재 기자] 23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선 독립 야구단 고양원더스와 김성근 감독의 스토리를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파울볼' VIP 시사회가 열렸다.

지난 해 아쉬움 속에 해체된 고양 원더스를 추억하고 야구를 통한 도전과 감동의 스토리를 보기 위해 각 야구 프로그램 미녀 아나운서들이 총 출동했다.

봄을 맞아 화사한 미모를 뽐내는 미녀 아나운서들의 남다른 자태를 파헤쳐봤다.

▲ 가장 먼저 모습을 보인 공서영 아나운서.

▲ 화사한 레몬색 드레스로 미모를 뽐냈다.

▲ 명품몸매도 여전.

▲ 양준혁과의 함께 등장해 더욱 시선을 강탈하는 최희 아나운서.

▲ "오랜만의 포토월 쑥스럽네요."

▲ 아름다운 미모에 굴욕 없는 피부까지.

▲ 프로야구 미디어데이 진행을 마치고 참석한 배지현 아나운서, 오늘 가장 바쁜 몸.

▲ 화사한 패션으로 포토월을 밝힌다.

▲ 완벽한 맏며느리감 김선신 아나운서.

▲ 화사한 컬러의 코디로 봄기운을 느끼게 해줬다. 개나리색 네일아트가 포인트.

▲ 마지막으로 포토월에 오른 정순주 아나운서

▲ 다른 아나운서들과는 다르게 블랙의상으로 성숙한 느낌.

▲ 영화 응원의 메시지도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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