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규한이 신개념 홈쇼핑을 선보였다. 2월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서는 배우 이규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데뷔 후 거의 쉰 적 없이 일했는데도 모은 돈이 없다”는 이규한은 “옷 사느라”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제는 옷을 사기 위해 전에 샀던 옷을 중고로 다시 판매한다며 거래 현장을 공개했다.
친구들이 이규한의 집으로 직접 쇼핑을 하러 오는 ‘리얼 홈쇼핑’의 모습에 무지개 회원들은 감탄과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옷값을 깎기 위해 흠을 잡으며 서로를 돕는 친구들을 본 이규한은 둘을 떼어놓고 한사람씩 옷을 입어보게 했다.

이규한은 “파는 게 남는 거다. 신발도 안 신으면 평생 안 신는다”는 자신의 신념을 밝혔다. “이젠 중고거래가 생활화됐다. 뭘 살 때 잘 팔리겠지 라고 중고거래를 우선으로 둔다”라는 의상 구입의 기준까지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규한의 라이프스타일, 김광규의 백두산 여행 두 번째 이야기, 이태곤의 일본 팬미팅 준비 등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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