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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4> 남궁민-홍진영, 로맨틱한 '침실 이벤트' 깜짝 공개!

기사입력2014-10-3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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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남궁민이 홍진영에게 200일 기념 로맨틱한 ‘침실 이벤트’를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제주도 로드무비 촬영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와인을 마시며 하루의 피로를 푼 남궁민♥홍진영 부부! 두 사람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찍은 영화 이야기를 하며 침실에 누웠다. 남궁민은 평소 로망이었던 영화 ‘라붐’ 속 명장면을 이야기하며 진영에게 “눈을 감아보라” 말했고 이에 진영은 “뭐 할지 알 것 같아”라며 피식 웃었다.

그렇게 ‘라붐’ 속 명장면을 상상하고 눈을 감은 진영은 5초 후 남궁민이 준비한 200일 이벤트의 정체를 알고 나서 깜짝 놀라 말문을 잇지 못했다. 남궁민은 제작진과의 속마음 인터뷰에서 “진솔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 영화의 한 장면처럼 아끼는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남궁민의 갑작스러운 ‘침실 이벤트’에 놀란 진영은 “남궁민 뭐야!”를 연발하며 눈에서 하트가 발사되는(?)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남궁민의 감독 데뷔작 '느영나영'이 공개된다. 제주도에서 찍은 ‘200일 기념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가수 정준영을 찾아가 우정출연을 부탁한 남궁민♥홍진영 부부! 정준영은 계속되는 두 사람의 요구에 “뭔가 낚이는 기분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남궁민은 영화 데뷔작 개봉을 앞두고 초조하고 걱정되는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홍진영 몰래 <우리 결혼했어요> 스튜디오를 깜짝 방문해 VIP 영화 시사회를 열어 눈길을 끌었다. 남궁감독이 함께한 VIP 영화 시사회의 모습은 과연 어땠을지?

가수 정준영의 우정출연이 빛난 남궁감독의 첫 데뷔작 '느영나영'은 11월 1일(토) 오후 5시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공개된다.




MBC 홍보국 김소정 ㅣ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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