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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정윤호, 극중 김흥수와의 호흡? '엄지 척!'

기사입력2014-09-2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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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호가 김흥수와의 호흡에 엄지손가락을 들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 모습이 포착됐다.

22일(월) 공개된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의 공식 홈페이지의 영상스케치 속에서는 극중 기산군과 무석으로 활약 중인 배우 김흥수와 정윤호의 환상의 호흡이 포착되면서 화제다.

공개된 촬영장 속 부분은 "좌도를 멀리하라"라며 사담(김성오)를 배척하길 권하는 무석의 충언에 기산군이 화를 내는 모습으로, 극중 긴장감 넘치는 상황과는 달리 현장은 화기애애했다.


더욱이 연기선배인 김흥수는 정윤호에게 "내가 연기할 때는 편하게 앉아 있어라"라며 불편한 자세로 연기를 해야하는 동료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빛냈고, 이에 정윤호 역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카메라를 향해 "전하와 무석이는 가족같은 관계다"라고 말해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전하와 무석이의 명품 콤비연기! 과연 드라마에선 앞으로 어떻게 그려지게 될까요?)


한편, 22일(월) 방송에서 어머니를 죽인 사람이 박수종이라는 사실에 오열하는 이린(정일우)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안타까움과 궁금증을 더한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차연송 | 영상 이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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