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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심형탁은 못말려” 노홍철과 김광규의 탄식과 경악

기사입력2014-09-13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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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의 집을 방문한 노홍철과 김광규가 뒷목을 잡았다. 9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추석 특집으로 ‘더 무지개 라이브-애프터 서비스 특집’이 방송됐다. ‘더 무지개 라이브’에 출연했던 회원들의 방송 후 변화를 점검한 것이다.

‘심타쿠’ 심형탁의 집을 방문한 노홍철과 김광규는 방송보다 훨씬 중증인 심형탁의 취미 생활에 혀를 내둘렀다. 심형탁은 방송 이후 “예능 출연 요청이 많았고, 팬들에게도 장난감 선물이 많이 들어와서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고 자랑했다. 집을 방문한 노홍철과 김광규에게도 수집한 피겨들을 구경시켜 주고 설명하며 신나했다. 그러나 그 모습에 노홍철은 “세상엔 정말 다양한 사람이 있더라”며 탄식했다.


노홍철과 김광규는 방문 기념으로 심형탁이 내놓은 단백질 음료와 닭가슴살, 달걀 흰자 등 단백질 퍼레이드에 당황하기도 했다. 피겨 매니아면서 운동광인 심형탁의 음식 취향마저 남다른 면에 두 사람은 괴로워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곽동연, 하석진, 소유 등이 등장해 방송 이후 달라진 점을 공개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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