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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말해봐> 오지은과 유호린 전쟁 선언! “우리 끝까지 가보자!”

기사입력2014-09-05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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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의 도발에 오지은이 강경하게 맞대응했다. 9월 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이재진)에서 송이현(유호린)은 연적 한소원(오지은)에게 본격적인 싸움을 걸었다.

이현은 소원의 동생 다원(송유정)과 자신의 동생 석현(연준석)이 임신으로 인해 결혼을 하게 되면서 강진희(기태영)과의 결혼이 미뤄지게 됐다. 이현은 계획이 어그러진 데 대한 분노를 소원에게 “그쪽 동생이 내 동생이랑 결혼 한다면서요. 당신 동생이랑 내 동생이 결혼한다고 설치다보면 내 결혼은 뒷전일 테니깐”이라며 쏟아냈다.


소원은 이현의 말에 어이없어 하면서 “그럼 그 사이에 결혼까지 할 생각이었어요?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해요?”라고 하자 이현은 “거래한 지 일주일 만에 강본의 몸은 내 옆에 와있잖아요”라고 비웃는다. 소원은 “착각하지 말아요. 비온 뒤 땅 굳는다고 이 말도 안 되는 거래가 우리 사이를 더 단단하게 해줄 거에요”라고 응수한다. 이현은 “난 반드시 강본과 결혼식장 들어가고 말 거에요”라고 전쟁을 선포하고, 소원 역시 “나도 뒷짐 지고 구경만 하지 않을테니 우리 끝까지 가보자”고 도발에 응한다.

소원과 이현, 과연 이 전쟁의 승자는 누가 될까.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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