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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정일우, '야경꾼 일지' 찾고서 시치미 “춘화집이라고 알아?”

기사입력2014-08-2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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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가 야경꾼 일지를 발견했다.

25일(월)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에서 이린(정일우)은 사담의 무리에게 쫓기던 중 의문의 책을 손에 넣게 됐다.

이린은 도하(고성희)와 함께 도망치다 궁궐 깊숙한 곳까지 들어와버린다. 이때 도하의 팔찌가 멋대로 울리면서 이상한 기운이 그녀 주변에 모여든다. 혼비백산한 두 사람은 밖으로 빠져나가고, 그 와중에 이린은 ‘야경꾼 일지’라고 쓰여진 책을 발견해 챙긴다.


도하, 무석과 함께 자모전가로 온 이린은 천연덕스럽게 “내 방으로 가련다”라고 하고, “거긴 내 방이야!”라고 하는 도하에게 “방값도 못냈다면서 네 방이 어딨어?”라고 약올린다. 순간 도하가 “아까 주운 거 뭐야? 다 봤어!”라고 하고, 잠시 주춤했던 이린은 이내 “춘화집이라네”라고 태연하게 대꾸한다. 뜻을 모르는 도하가 “춘화집이 뭐에요?”라고 무석에게 묻고, 무석은 대답하기 곤란해 “흠!”하고 헛기침만 한다.

이린이 발견한 야경꾼 일지는 어떤 내용이며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 MBC 월화특별기획<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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