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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에서 찾은 보물, 72시간 짜낸 다슬기 기름

기사입력2014-08-2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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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린, 칼슘 등이 풍부한 다슬기는 간 질환 예방에 탁월하고 기름으로 섭취할 경우
흡수율이 높아져 더 효과적이라는데 건강을 지킨다는 다슬기 기름의 효능을 알아보자.


강에서 찾은 보물, 72시간 짜낸 다슬기 기름




다슬기를 달여 만든 기름을 꾸준히 챙겨 먹고 황달 증세가 줄어든 것은 물론,
병원 치료를 병행할 기력이 생겨난다.




다슬기는 여러 가지 아미노산, 특히 간 해독에 좋은 타우린, 청색소 등이 있어서
간 기능을 활성화 시키는 물질이 많이 있다.



다슬기 기름은 소화와 흡수가 잘되는 장점이 있고, 다슬기 추출물이 손상 된 간 기능을
유의성 있게 회복시켜 준다는 결과가 보고 된 적도 있다.




다슬기 기름은 다슬기를 넣은 항아리를 산화를 막아주고 또 다른 항아리를 얹어주고 황토로
밀봉하고 완겨를 뿌려 불을 부친 후 72시간 같은 온도로 기다리면 다슬기 기름이 완성된다.



다슬기 기름뿐만 아니라 다슬기를 활용한 요리들도 많은데 새콤달콤 초무침에 다슬기를
넣거나, 해물파전에 다슬기를 넣어 먹어도 건강에 좋다.



다슬기를 먹을 때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는데 다슬기는 차가운 성질이기 때문에 손과 발이
차거나 혈액 순환이 안 되는 사람은 다슬기를 적당히 먹어야 된다.



다슬기를 너무 많이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거나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하게
주의해서 먹어야 된다.

다슬기 기름 먹고 건강을 되찾아보자.





iMBC연예 TV속정보 | 화면캡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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