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67회에서는 신스틸러 김민의 일상과 제주로 컴백한 유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민은 무려 90년 된 집에서 보내는 자급자족(?) 생활을 최초로 공개했다. 그는 능숙한 솜씨로 깨진 바닥을 직접 보수 공사를 했다.
김민은 “아버지가 평생 미장 일 하셨다”라고 한 후, 첫 아르바이트가 건설 현장 사모래통 운반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아버지가 큰 오토바이를 유품으로 주셨다. 제가 한 번도 오토바이를 타본 적이 없어서 ‘이왕이면 알바를 하면서 배우자’”라며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오토바이 운전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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