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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수척해진 근황… '와인 논란' 후 SNS 재개 [소셜in]

기사입력2026-07-13 17:30
'모수 서울'의 와인 바꿔치기 논란 후 안성재 셰프의 근황이 전해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3일 안성재는 자신의 SNS에 본업에 매진 중인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모수와 제 이야기를 조금이나마 공유할 수 있게 되어 늘 기쁘게 생각한다. 저희와 함께 보내신 시간이 모두에게 즐거웠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글을 남겼다.

해시태그로는 '휴가는 이렇게 보내야지'라고 함께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들 속 안성재는 행사 참가자들과 기념 사진을 찍으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동료들과 주방에서 요리에 한창인 모습을 담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응원한다", "살이 너무 많이 빠지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성재는 지난 5월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모수 서울'에서 '와인 바꿔치기 논란'이 불거지자 "이번 일로 큰 실망을 느끼셨을 해당 고객분께 다시 한번 깊이 사죄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모수 서울' 측 역시 "와인 페어링 서비스 과정에서 정확한 안내가 이뤄지지 않아 혼선을 드렸고, 이후 응대 과정에서도 충분한 설명을 하지 못해 실망을 안겨드렸다"고 사과했다.

안성재가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 측도 "재정비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며 운영을 잠정 중단한다고 알렸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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