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나은이 리센느의 역주행 신호탄 미나미 갸루 '야~호~' 포즈로 현장을 녹였다.
배우 손나은은 25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했다.
이날 ‘김부장’ 제작발표회에는 이승영 감독,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손나은은 롱 웨이브 헤어에 가죽 브라운 크롭 민소매 상의와 롱 스커트 하의, 미니멀 액세서리로 심플한 패션을 뽐냈다. 특히 손나은은 리센느 멤버 미나미의 대 유행 갸루 '야~호~' 포즈를 취해 현장이 초토화 됐다. 이후 손나은의 영향으로 최대훈, 소지섭, 윤경호, 주상욱 까지 '갸루 야~호~' 포즈를 취하기도.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싸우는 복수 액션 드라마. 오는 26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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