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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견주' 에스파 윈터, 펫숍 분양 의혹에 "보호소에서 데려온 것" 해명

기사입력2026-06-24 15:42
최근 초보 견주가 된 뒤 펫숍 분양 의혹에 휘말렸던 에스파(aespa) 멤버 윈터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윈터는 23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반려견은) 보호소에서 왔다"라고 밝혔다.

앞서 윈터는 개인 SNS를 통해 초보 견주가 된 근황을 밝힌 바 있는데,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펫숍을 통해 분양받은 품종견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 시작했다. 더욱이 최근 불법 번식장 운영 및 반려동물 경매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각종 억측도 함께했다.

이에 윈터가 직접 입양 과정을 설명하며 의혹 해소에 나선 것. 윈터는 "아기(반려견)가 원래 경매장에 있었는데 아무도 데려가지 않아 번식장으로 가게 될 상황이었다. 보호소에서 구조한 아이를 내가 입양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윈터가 소속된 에스파는 지난달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로 컴백했다. 에스파는 오는 8월 7일과 8일 양일간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되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네 번째 월드투어 'SYNK : COMPLæXITY'의 포문을 연다. 월드투어는 내년 2월까지 진행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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