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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영재, '출연료 미지급' 제작사 저격 "상황을 불편하게 만든 건 그쪽" [소셜in]

기사입력2026-06-10 13:42
갓세븐 영재가 뮤지컬 '드림하이' 제작사 김은하 아트원컴퍼니 대표를 저격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영재는 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이날까지 정리해 주신다 하셨던 것 같은데, 오늘까지도 정리가 안 되는군요. 돈을 받아야 하는 입장에서도 매번 연락드리면 '준다고 하지 않았냐, 계속 기다려 달라'. 이제 8월이 되면 정리가 안 된 지 거의 1년이다"라고 적었다.

이어 영재는 "이런 식이면 정말 곤란하다. 아직 받아야 할 출연료도 제대로 받지 못한 상황에서 이런 게시물을 보는 사람의 마음은 어떨 것 같냐. 원래 지급해야 할 금액 중 일부만 조금씩 지급해놓고 지급이 되고 있는 중이라 말하지 말아라"라고 일갈했다.

영재는 거듭 "내가 연습한 시간, 노력, 그 모든 과정은 아무것도 아닌 거냐. 좋게 해결하고 싶었지만 상황을 불편하게 만든 건 그쪽이다. 이번 달 안에 정리해 준다는 말을 몇 번째 듣는지 모르겠다"라고 억울함을 표했다.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 2에 출연했던 영재는 앞서 지난 1월, 출연료 미지급 문제로 제작사 아트원컴퍼니를 고소한 바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영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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