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미하마 나오코는 최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마츠야마 산시로와의 이혼 사실을 공개하며 "원만한 이혼이니 이해해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나오코는 "앞으로의 인생도 성실하게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자 한다. 계속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구체적인 이혼 사유는 공개하지 않았다.
아미하마 나오코는 90년대에 활발히 활동한 가수 겸 배우로, 1998년 라디오 DJ로 유명했던 마츠야마 산시로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슬하에는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나오코의 전 남편 마츠야마 산시로는 2022년 불거진 불륜 파문으로 일본을 떠들썩하게 만든 바 있다. 2012년 20대 여성과 불륜 관계 중 해당 여성이 임신하자 낙태를 종용했고 그 과정에서 현금 15만 엔을 건넨 사실이 드러난 것. 하나 나오코는 이후에도 결혼 생활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아미하마 나오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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