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슈아는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프로풋볼(NFL) 제60회 슈퍼볼에 깜짝 등장했다. 그는 존 본 조비, 트래비스 스콧, 켄달 제너 등 글로벌 스타들과 함께 미국 프로풋볼리그 측으로부터 공식 초청을 받아 이 자리에 함께하게 됐다.
슈퍼볼은 미국의 4대 프로 스포츠 중 하나인 프로풋볼의 결승전으로, 매년 1억 명 이상이 지켜볼 만큼 막강한 영향력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한 배드 버니가 하프타임 쇼를 장식하고, 전설적인 록밴드 그린데이가 오프닝 무대에 올라 더욱 주목받았다.
조슈아는 미국 럭셔리 패션 브랜드 측 초대로 지난 6일 미국 리전 오브 아너(Region of Honor) 미술관에서 진행된 GQ 볼(GQ Bowl) 패션쇼에도 참석했다. GQ 볼 패션쇼는 '슈퍼볼 위크'에 열리는 패션 행사로, 매년 유명 패션 디자이너와 협업해 풋볼 테마의 런웨이를 선보인다. 조슈아는 최근 골든글로브에서 수상한 가수 겸 배우 테야나 테일러, 유명 래퍼 겸 배우 퀸 라티파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레드카펫을 빛냈다.
조슈아는 앞서 지난달 제83회 골든글로브에도 참석한 바 있다. 틴 보그(Teen Vogue)는 조슈아를 '레드카펫을 사로잡은 젊은 스타들' 중 한 명으로 선정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AP Photo/Steve Luc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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