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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故 김새론→故 설리 논란에 입 연다…내일(31일) 기자회견

기사입력2025-03-30 22:36
배우 김수현이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30일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최근의 일들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이에 기자님들을 직접 뵙고 말씀을 드리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당사의 법률대리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법무법인(유한) 엘케이비앤파트너스와 김수현 배우의 입장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고 전하며 입장 표명 이외에 별도의 질의응답 시간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故 김새론 유족 측은 가로세로연구소 채널을 통해 고인이 미성년자인 시절부터 김수현과 교제했으며, 그의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로부터 7억 원을 갚으라는 내용증명을 받은 뒤 심리적 부담감을 호소했다고 주장하며 손편지, 사진 등을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故 설리의 유족 또한 영화 '리얼' 노출 장면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해명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김수현이 어떤 입장을 피력할지 관심이 쏠린다.

- 소속사 입장 전문 -


안녕하세요 골드메달리스트입니다.

먼저 최근의 일들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에 기자님들을 직접 뵙고 말씀을 드리고자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날 당사의 법률대리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법무법인(유한) 엘케이비앤파트너스와 김수현 배우의 입장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더불어 미리 양해 드릴 말씀으로 입장 표명 이외에 별도의 질의 응답 시간은 없다는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 취재 신청 리스트를 전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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