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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 화가와 두 번째 맞선 "화려한 느낌…차려입고 나올걸" (이젠 사랑)

기사입력2025-02-17 22:15
천정명이 화가 이혜리와 두 번째 맞선을 봤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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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천정명이 섬유예술 작가로 활동 중인 화가 이혜리와 두 번째 맞선을 보고 소감을 전했다.

천정명은 "첫인상이 화려한 느낌이다. 그래서 그랬는지 좀 더 차려입고 나왔어야 했나란 생각도 없지 않아 있었다. 그런 스타일이 잘 어울리시더라. 좋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천정명은 어린 시절 그림을 그렸었다고 하며 이혜리의 그림에 관심을 보였다. 이혜리는 작업실에 천정명을 초대했고, 이혜리의 작품을 보던 천정명은 작품 1점당 차 한 대 정도의 가격이라는 말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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