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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유용욱 셰프, 그레이 소속사에 새 둥지 [공식]

기사입력2025-02-11 14:08
래퍼 개리(Gary), 유용욱 셰프가 두오버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두오버엔터테인먼트(이하 두오버)는 11일 공식입장을 통해 "개리, 유용욱 셰프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더불어 김수혁 대표(현 노디멘션(No Dimensions) 대표)를 영입해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라고 밝혔다.

두오버는 "음악,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아티스트 개리와 스타 셰프 유용욱 셰프의 합류로 두오버가 나아갈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더 다채로운 모습들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이어 "김수혁 대표와는 이전 AOMG에서 긴 시간을 함께한 만큼, 그간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두오버에 영입하게 됐다. 두오버의 새로운 도약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두오버는 '새로 시작하다', '새롭게 도전하다'는 'do-over'의 뜻을 빌려 새로운 시작과 도전의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해 5월 가수 겸 프로듀서 그레이(GRAY)와 코드 쿤스트(CODE KUNST), 우원재가 설립해 공동 대표로 새 출발을 알린 바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두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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