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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호감 시그널? 만나자마자 사는 곳 물어봐"(연애의참견3)

기사입력2022-12-20 22:46

모델 한혜진이 단체 술자리에서의 호감 시그널을 고백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2월 20일 방송된 KBSJoy '연애의 참견3' 코너 '연참 라이브'에서는 단체 술자리에서 은밀한 호감 시그널을 주제로 출연진들이 이야기 나눴다.


주우재는 단체 술자리에서 오갈 수 있는 호감 시그널에 대해 "어느 정도 눈을 마주친 다음에 '아이스크림 좀 사러 가야 겠다"며 턱짓을 해 야우를 받았다.


김숙은 "술자리에서 옆자리에 앉는 건 하수, 앞자리는 중수, 대각선 자리는 고수라더라. 고개를 돌려야만 대각선 방향을 볼 수 있다. 나한테 관심이 있는지 대각선에 앉으면 알 수 있더다더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만나자마자 어디 사냐고 물어본다. 사는 곳에 접점이 없으면 그 지역에 대해서 아는 건 다 말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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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매주 화요일 밤 8시30분 방영되는 '연애의 참견3'은 누구보다 독하게, 단호하게 연애를 진단해주는 본격 로맨스 파괴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iMBC연예 이소연 | 화면캡쳐 KBS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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