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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게임’ 김규선, 살인미수죄로 징역살이…이현석 ‘단기기억상실’

기사입력2022-12-08 20:01
김규선이 이현석 살인미수죄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

8일(목)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 33회에서 단기기억상실증에 걸린 유인하(이현석)가 정혜수(김규선)를 만나러 감옥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혜수는 유인하 살인미수죄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반면, 주세영(한지완)과 강지호(오창석)는 결혼식을 올려 행복한 결혼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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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불명이던 유인하가 깨어났지만, 단기기억상실증으로 사고 당시의 기억을 잃었다. 주세영이 자신을 다치게 한 진범이란 사실을 모르는 것. 유인하는 모두가 정혜수를 범인이라고 하자 충격에 휩싸였다.


방송 말미, 유인하는 정혜수가 있는 감옥으로 면회 가서 “나 단기기억상실증이랍니다”라고 밝혔다. 정혜수가 “금방 기억 돌아오겠죠?”라고 하자, 유인하는 “그럼 누가 날 해치려 했는지 알 수 있겠죠”라고 답했다. 이에 정혜수가 “설마 나 의심하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유인하가 “날 해치려 한 사람, 정말 정혜수 씨가 맞습니까?”라며 눈물 흘리는 모습에서 33회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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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가짜 딸에 가짜 손자에ㅠㅠ”, “설유경 헛똑똑이”, “유인하가 빨리 진실 알았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마녀의 게임’은 거대 악에 희생된 두 모녀의 핏빛 대결을 다룬 드라마로 매주 평일 저녁 7시 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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