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움짤] 이세영, 이준호 옷소매 붙들었다 #널그리워했다

기사입력2021-12-26 15:09

[ 금주의 움짤 ]
~여러분의 스마트폰, PC 갤러리를 풍족하게 만들어 드립니다~


백문불여일견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보다 못하다는 뜻으로 스마트폰이나 PC 채팅, SNS를 사용하다 보면 ‘한 마디의 말’보다 ‘하나의 움짤’이 더욱 와닿을 때가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적절한 상황에 사용하기 위해 짤방을 미리 저장해두는 사람들도 늘어나는 추세. 그래서 준비한 특급 서비스! MBC 채널 속 화제가 된 움짤을 드립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자신을 도왔던 이가 덕임이었던 것을 알게된 산

iMBC 연예뉴스 사진
언제나 너였어

iMBC 연예뉴스 사진
너에게 미안하단 말은 할 수 없지만
다른 말은 할 수 있겠지
고맙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역시 너무 늦은 것이냐
한 번 변해버린 것들은 정녕 돌이킬 수 없는 것이냐

iMBC 연예뉴스 사진
안돼!!!

iMBC 연예뉴스 사진
으헝 덕임아아ㅠㅠㅠ드디어ㅠㅠ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입틀막)​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크 우리 전하 박력

iMBC 연예뉴스 사진
널 그리워했다 덕임아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드디어 쌍방

iMBC 연예뉴스 사진
이렇게 좋은데 다음 주가 끝이라니 이럴 순 없다ㅠㅠㅠㅠ
일단...우리 궁으로 가자=333

지난 25일(토) 방송된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는 이산(이준호)과 성덕임(이세영)이 드디어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했다. 화빈(이서)의 질투에 몸도 마음도 지쳐가던 덕임은 홍덕로(강훈)의 사망 소식에 홀로 눈물짓는다. 이를 목격한 산은 덕임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다시 한번 깨달았을 뿐 아니라 과거 금서를 읽었던 자신을 도운 생각시가 덕임이었다는 사실까지 확인한다. 산은 “역시 너무 늦었느냐. 한 번 변해버린 것은 돌이킬 수 없느냐”라고 하며 덕임의 사랑을 갈구하지만 대답이 없는 덕임을 보며 체념한 뒤 조용히 돌아서려 한다. 이때 덕임이 산의 옷소매를 붙잡으며 걸음을 멈춰 세웠고 돌아선 산은 덕임을 끌어안으며 “널 그리워했다, 덕임아”라고 고백했다.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함으로써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했기에 금주의 움짤로 선정됐다.


iMBC연예 백아영 | 화면캡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