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가 명불허전 '5억 다리보험' 각선미를 과시하며 완벽한 청바지 핏을 선사했다.





















걸스데이 유라는 7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열린 '영스트리트' 출근길에 포즈를 취했다.
이날 유라는 체크 상의에 미니 레드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특히 ‘5억 다리보험’ 각선미를 강조한 청 스키니 진으로 화려한 골반과 함께 몸매를 유감없이 뽐냈다.
유라는 부끄러운 듯 하트 포즈와 귀여운 댄스를 선보이며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움짤은 PC 환경에서 iMBC 홈페이지를 통해 고화질 감상 가능합니다)
iMBC연예 고대현 | 사진 고대현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