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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타임머신] 이석훈♥최선아 부부, 레전드 첫 만남의 현장 ‘사랑의 스튜디오’! “제 이상형 가까우세요...”

기사입력2021-05-29 19:51




가수 이석훈이 10년 전 MBC ‘사랑의 스튜디오’에 출연해 지금의 아내 최선아를 처음 만났을 때의 현장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옛능’ 채널에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2011년 2월 2일 방송된 MBC ‘2011 설특집 두근두근 스타 사랑의 스튜디오’에 출연한 이석훈과 최선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날 이석훈은 남자 출연자 중 가장 어린 나이였지만, 그에 맞지 않게 진지한 매력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성들을 사로잡았다. 국립발레단 소속의 발레리나인 최선아 역시, 2008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에 빛나는 단아한 미모는 물론 뛰어난 발레 실력으로 소녀시대의 ‘훗’을 재해석하는 반전 면모로 모두의 갈채를 받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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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차 선택 시간에서부터 이석훈은 “저를 아는 사람이라면 제가 최선아 씨를 선택할 거라고 생각했을 것”이라며 “제 이상형에 가까우시다”고 최선아에 대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에 수줍은 미소를 짓던 최선아 역시 이석훈을 선택, 두 사람은 커플로 거듭났다. 이석훈은 이 방송을 통해 아내를 처음 만나, 1주일 만에 교제를 시작해 결혼까지 골인한 ‘애처가’로 유명하다.

‘놀면 뭐하니’로 SG워너비 멤버로서 인기 역주행을 이루며 ‘제1의 전성기’를 맞이한 이석훈은 전 세대의 사랑을 받는 가수로서, 뮤지컬과 방송을 종횡무진하며 활약 중이다.

iMBC연예 이예은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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