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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유래 유산균, 다이어트 되는 이유?

기사입력2020-05-15 14:50


현대인들의 필수 건강보조식품이 된 '유산균'. 이 중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식물 유래 유산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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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유산균은 우리 주변에서 자주 접하고 있는 김치, 낫또, 청국장 등에도 들어 있는데 특히 변비 예방과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은 락토바실러스 HY7601, KY1032 두 가지 유산균을 복합시킨 <식물 유래 유산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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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를 통해 실험해 본 결과 단독 유산균을 섭취한 쥐보다 복합 유산균을 섭취한 쥐의 집단이 지방 흡수는 감소하고 지방 분해는 촉진되는 효과의 결과가 나왔다. 특히 다이어트에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체중만 감소하는 것보다 체지방 감소가 되는 것이 중요한데 실제 인체 실험을 통해 비만인이 12주간 복합 유산균을 섭취한 결과 줄어든 체중에서 체지방량 비율이 94.7% 감소한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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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식물 유래 유산균은 동물성 유산균보다 내산성과 내담즙성이 강해 장 도달률과 정착성이 높아 잘 파괴되지 않는 특징이 있다. 때문에 서양인 보다 장 길이가 긴 한국인들에게는 더욱 잘 맞는 유산균이라 할 수 있겠다.

유산균을 부담 없이 즐기려면 우유나 두유에 타 먹거나 샐러드에 간단하게 뿌려 먹으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iMBC연예 TV속 정보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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