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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통의 '도토리 묵밥'

기사입력2019-02-04 11:46


30년 전통의 '도토리 묵밥'


한 번 맛보면 멈출 수 없는 마성의 맛! 도토리 묵밥이 2019년 2월 1일 생방송 오늘 저녁에 소개되었다.






▶ 30년 전통의 '도토리 묵밥'
1. 시판 도토리묵과 비교한 수제 도토리묵은 단단함과 쫀득함에서 훨씬 뛰어나다.
2. 가을에 수확한 도토리로 앙금을 만든다.
3. 첨가물 없이 100% 도토리 앙금만 사용하여 더욱 탱글탱글하다.
4. 하얀 방울이 생길 때까지 오랜 시간 묵을 쑨다.
5. 육수는 각종 재료를 첨가하여 4시간가량 푹 우려준다.



iMBC연예 이은호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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