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민영은 "같이 출연하는 멤버들이 너무 좋아서 출연을 결정했다."라고 밝히며 "드라마 말고 딱히 제 모습을 보여드릴 기회가 없었기에 두번째 녹화때 까지도 긴장을 많이 했었다. 사전에 대본을 전혀 안 주고, 현장에 가야만 어떤 상황인지 알수 있더라. 직접 가서 상황 파악을 했어야 해서 저도 모르게 어느 순간 다 내려놓게 되더라"라고 촬영 소감을 설명했다.
박민영은 "제 주변 분들께는 방송을 보고 저에 대해 실망하지 말라는 말을 했다. 흙바닥에 드러눕기도 하고, 예쁘게 안 나올 것 같다. 하지만 재미있게 찍었고 좋은 경험이었다."라고 덧붙여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서로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7명의 허당 탐정단이 매 에피소드마다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어나가는 추리 예능인 '범인은 바로 너'는 넷플릭스와 'X맨', '패밀리가 떴다', '런닝맨' 등을 연출한 조효진PD, 장혁재PD, 김주형PD 가 제작한 프로그램으로 예능과 추리를 결합한 새로운 포맷의 버라이어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주 2편의 에피소드를 5주에 걸쳐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만날 '범인은 바로 너!'는 오는 5월 4일 넷플릭스를 통해 첫 공개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이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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