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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다이아, 소녀 감성 '그 길에서' 통했다

기사입력2016-06-14 11:25


새 앨범 '해피 엔딩'으로 컴백한 다이아. 이들의 신곡 '그 길에서'는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엠비케이엔터테인먼트 제공
새 앨범 '해피 엔딩'으로 컴백한 다이아. 이들의 신곡 '그 길에서'는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엠비케이엔터테인먼트 제공


다이아 '그 길에서', 음원 차트 상위권 안착


[더팩트ㅣ김민지 기자] 그룹 다이아가 두 번째 앨범 '해피 엔딩'으로 컴백했다.


14일 엠비케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공개된 다이아 신곡 '그 길에서'는 오전 8시를 기준으로 멜론 29위, 엠넷 3위, 벅스 6위, 지니 15위, 네이버뮤직 18위 등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했다.


앞서 '차트 30위 안에 진입하면 윙카 게릴라 콘서트를 열겠다'는 공약을 한 다이아는 이를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컴백 쇼케이스에서 첫 번째 게릴라 콘서트 장소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다이아는 이번 앨범에서 새로운 멤버 은채, 그룹에 재합류한 정채연과 기희현과 함께 하게 됐다. 이들은 7인조 완전체가 된 한층 더 깊어진 그룹만의 감성을 살릴 것으로 보인다.


'그 길에서'는 첫사랑의 아련한 감정을 담은 노래로 거리에서 나눈 소녀들의 소중한 약속을 아름다운 선율로 표현했으며 여름에 어울리는 싱그러운 청량감이 느껴지면서도 소녀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다이아는 이날 오후 8시 두 번째 앨범 '해피 엔딩'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breeze52@tf.co.kr
[연예팀ㅣ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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