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수)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 노을이 등장했다. 지하 3층을 최초로 방문한 유부남부터, 멤버들의 나이를 합치면 146살이라는 어마 무시한 클래스 발라드돌 노을! 그리고 그들도 피해 갈 수 없었던 랜덤 플레이 댄스. 죽어있던 댄스 세포를 움직이게 한 <주간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상품으로 돈을 달라고 말하는 예능감(?)까지 장착한 그들. 두 MC를 바닥에 구르며 웃게 만들었던 노을의 랜덤 플레이 댄스 현장을 움짤로 만나보자.

랜덤 플레이 댄스도 라이브로 한다!


내 파트는 내가 지킨다

그리고 파트를 착각하게 되는데...

이것은 율동

이것은 댄스와 율동의 중간쯤



한편, 스타들의 색다른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MBC에브리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스타뉴스팀 | 화면캡쳐 MBC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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