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의 아들 홍화철, ‘정의의 기사’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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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철이 180도 달라졌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유산> 10회에서는 ‘악동’이었던 야구선수 홍성흔의 아들 홍화철이 동생을 지키는 ‘정의의 기사’로 변신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이들은 쌀을 준비해서 뻥튀기 가게를 방문했다. 이들은 뻥튀기가 터지는 것을 구경하기 위해 일렬로 섰는데, 홍화철이 동생들이 굉음에 놀랄까 봐 귀를 막아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김동현이 “오늘따라 화철이가 참 어른스럽다”며 감동했다.


이때 김동현은 “뻥튀기 소리가 엄청날 거야”라며 아이들을 걱정했는데, 막상 뻥튀기가 터질 때 제일 많이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전 농구선수인 현주엽의 아들 현준욱은 뻥튀기 기계를 직접 돌리기 시작했다. 김동현이 “외계인과 교신해야 과자가 만들어진다”며 장난을 치자, 현준욱은 손가락을 안테나처럼 들며 “삐리비리까라가라”라고 우주말을 따라 하는 순수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시골의 ‘정’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며, 도시 아이들의 순도 100% 좌충우돌 시골살이를 보여주는 청정예능 MBC <위대한 유산>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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