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건이 아들 하정우의 영화 개봉에 맞춰 강남과 함께 시사회에 참석했다. 1월 23일 방 1월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김용건은 하정우를 응원하기 위해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동행한 강남은 강남은 첫 VIP시사회에 들뜬 기색이 역력했고, 반면 김용건은 김용건은 부쩍 긴장한 티가 역력했다. 개인 인터뷰에서 김용건은 “아들 영화가 개봉한다고 하면 늘 좌불안석이다. 걱정 때문에 몸살이 날 정도라 집중력 떨어져서 나중에 다시 봐야 할 정도”라고 아버지로서의 심정을 밝혔다.
포토월에 오르던 하정우는 아버지가 응원왔다는 소식에 직접 인사하러 오고, 김용건은 “강남이가 준비했다”며 현수막으로 하지원에게 인사를 건넸다. 강남은 “하정우 형 진짜 멋있다 . 포스가 막~”이라면서 감탄사를 연발했고, 칭찬이 김용건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효린의 혼자 생활하는 모습, 김용건과 강남이 하정우의 시사회에 참석하는 모습, 파비앙이 태권도를 가르치는 모습 등이 그려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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