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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뒷담화] 고개 푹 숙인 <야경꾼 일지> 정윤호, 무슨 사연?

기사입력2014-07-2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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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로 만나보는 포토뒷담화. 클릭하면 더 큰 사진이!)

환하게 웃는 두 남자의 현장사진이 공개됐다.

진검을 다루며 고난도 액션 연기를 선보일 무석(정윤호)과 능청스러운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 넣을 대호(이하율)가 그 주인공. 앞서 멋진 볏단 베기를 선보이며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던 정윤호는 검을 한 번에 칼집에 넣지 못하고 삐끗하며 NG를 내자 쑥스러운 듯 웃고 있다. 이하율은 그런 정윤호를 위로하며 방송 전부터 남다른 '남남케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Photographer says;
하루만 네 손의 칼집이 되고 싶어~ oh baby





iMBC연예 김은별 | 사진 김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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